서울 집값 상승, 가계 나빠진다
한국은행이 서울, 수도권 집값상승이 가계부채 증가에 영향을 미치며 금융불균형을 심화시킨다는 내용의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. 한국은행은 지난 2003년 4분기~2018년 2분기까지를 그랜저검정으로 분석했는데 결과로써 가계부채와 주택가격의 인과관계를 분석한 결과 서로 상호 영향을 주고 받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. 특히 이번 결과에서 서울의 경우 가계부채와 주택가격 간 상관관계가 높은 편입니다. 서울은 아파트값과 가계대출 간 상관 점수가 0.7입니다. 이는 전국 평균0.4에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. 경기도 0.6, 6대 광역시 0.2, 8개보다 -0.1 높은 것입니다. GDP도 비교해보면 2분기 기준 98.7%로 나타났는데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편이고 증가폭도 큰 편입니다. 서울은 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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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11. 8. 16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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